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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 인턴 후기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에서 2009년 1월 6일부터 23일까지 함께 했던 13기 인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Q1. 한국 NI 13기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을 지원한 계기는?

Q2. 본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점을 배우셨나요?

Q3. 한국 NI 13기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 중 가장 좋았거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

Q4. 마지막으로 NI Korea에 남기고 싶은 말은?


  김수진

  • BASIC I과 DAQ의 교육과정은 LabVIEW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주말까지 반납하면서 준비한 프로젝트 기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프로젝트 준비 분야를 나누어서 완성한 프로젝트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서 실력을 검증 받고 반성해보는 시간은 어느 회사에 가서도 뛰어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인턴과정을 통해 어느 대학원 어느 회사에서도 잘 적응하고 뛰어난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류성숙

  • 어느 길을 가게 되더라도 처음 한 발자국을 내딛는 좋은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지만, 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 교육과정 외에도 실제 NI 부서 내에서의 업무 체험 과정이 부서 설명을 듣는 것보다 직원 분들의 업무를 직접적으로 같이 느끼면서 배울 수 있어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 너무 짧은 기간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배려해 주신 것 보다 많은 것을 얻어가게 되어 죄송하기까지 합니다. ‘인턴’이라는 말만으로는 표현하기가 부족할 정도로 다양한 활동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류시현

  • 그래픽 기반의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다소 독특하고 혁신적인 언어인 LabVIEW에 대해 그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또한 이런 혁신적인 발상을 구현 해 낼 수 있었던 NI라는 회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인턴쉽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인턴을 통해 NI에 대해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전국에서 모인 인재들과의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프로젝트 기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론적으로만 배워서 완전히 이해할 수 없었던 지식들을 프로젝트 기간 동안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면서 더욱 깊이 이해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우선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 NI Korea에 감사합니다. 비록 3주라는 짧은 기간에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누구보다 소중한 12명의 동기들과 친절했던 직원 분들을 알게 되었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3주간의 기억을 잊지 않고 추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현덕

  • LabVIEW 나 CompactRIO와 같은 유용한 툴도 배웠지만 역시 동료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 그리고 협동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 마지막 밤샘 프로젝트를 하면서 동료들간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하고 아무리 어려운 것도 서로 협동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손창원

  • 긴 겨울방학 기간을 특별히 하는 것 없이 무의미하게 보낼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서 인턴쉽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무엇이든지 포기하지 않으면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3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무엇인가를 완성시킨다는 게 쉽지 않았지만 조원들과 상의하며 밤을 새우다 보니 결국엔 성공시킬 수 있었고, 그것을 통해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 프로젝트도 기억에 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퇴근 후에 보낸 동기들과의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매일 함께 모여 과제를 하거나 가끔씩은 술도 한잔씩하며 함께 보내던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3주 동안 좋은 인연 만들고,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런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이 추억들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겠습니다.

심은석

  • 교육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통해 LabVIEW 나 Smart Camera와 같은 NI의 제품의 사용법을 배울 수 있었고, 회사 예절과 문화,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위기는 곧 기회다' 라는 말처럼 현재의 세계적인 경제위기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NI Korea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3주 동안 따뜻하게 대해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이기훈

  • 짧은 겨울방학을 보람 있게 보내고 싶어서 고민하던 중 11기 인턴을 하셨던 동아리 선배의 권유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세상이 열린 느낌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 같았던 제게 너무나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 하루하루가 다 새롭고 좋은 날들이었기에 딱히 한 부분을 집어내기가 곤란하지만 역시 마지막 프로젝트 준비기간이 힘들었기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발표 때 붙었던 데모귀신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단순히 회사와 인턴직원과의 관계가 아니라 인간적인 정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희재

  • 마지막 학부생 방학을 후회하지 않는 추억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또한 NI 캠퍼스 인턴쉽을 통해 사회생활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얻는 점에서 일석삼조의 생각으로 인턴쉽을 지원하였습니다. 
  • 인턴 동기분들과 4박 5일 동안 동고동락하며 신성장동력에 관한 프로젝트를 준비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턴쉽 기간 동안 배운 것을 다시 생각하며 실제로 적용을 해보니 NI 제품을 통해 잠시 미래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전영은

  • 교환학생을 통해 알게된 LabVIEW를 제대로 배워보며 실제로 엔지니어들이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일단 LabVIEW와 DAQ 교육을 통해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 외에도 부서체험을 통해 실제로 엔지니어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나를 경험할 수 있어서 의미 깊었고 동기들과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팀웍 등을 배웠습니다. 
  • 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선물 해 준 NI Korea 모든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여기에서 실제로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배웠던 모든 것들 항상 잊지 않고 발전해 가겠습니다.

  최형렬

  • 인턴을 통해서 LabVIEW라는 프로그램과 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널리 전파하기 위해 힘쓰는 National Instruments의 회사를 꼭 체험하고 싶어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부서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로 기술지원부(AE)와 기술영업부(ISR)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그리고 NI의 장점과 한국에서 NI Korea의 위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저에게는 첫 사회생활이었고 실수와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늘 적절한 순간에 주신 당근과 채찍은 제가 저의 꿈을 향해 걸어가는데 하나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모자란 것이 많은 저에게 큰 관심과 따뜻한 사랑주신 것 정말 감사하고 이번 인턴쉽은 2009년 새해에 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은현

  • 그동안 주먹구구식으로 학습한 LabVIEW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앞으로 대학원 과정에서 수행하게 될 여러 프로젝트 및 연구에 실제적으로 LabVIEW를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여러 교육과정을 통해 공학도로서 필요한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LabVIEW와 DAQ 교육을 통해 이제 제게 진정한 공학인의 '손과 발'이 생겼다라고 생각합니다. 머리로만 생각하던 것들을 실제 구현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툴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턴쉽 기간을 통해 직장문화 및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기본 자세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프로젝트, 결코 잊지 못할 겁니다. 실제적으로 주어진 3-4일 동안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염려도 많이 되었지만, 그동안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것들 뿐만 아니라 개개인이 가진 공학인으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저와 동기들의 모습을 보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발표 전날 많이 지친 가운데도 끝까지 프로젝트를 완수하고자 날을 새가며 준비하던 모습은 너무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한지훈

  • 한 회사에 속해 실질적인 업무와 회사 분위기를 몸소 체험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인턴 기간 동안에 제공되는 LabVIEW와 DAQ 교육을 통해 저의 능력을 조금 더 키워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부서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가 직접 여러 부서에 가서 체험을 함에 따라 실질적 업무가 무엇이며, 어떤 식으로 진행 되는지를 직접 느낄 수 있어서 NI Korea와 더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1:1로 직원 분들과 얘기할 때에 공적인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편하게 대해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 13기 인턴들에게 주신 사랑과 배려에 대해 너무 감사 드립니다. NI 인턴이 하나의 발돋움이 되어 점점 발전해 나가는 인턴 13기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본 인턴쉽 프로그램에 관한 모든 문의사항은 go.intern@ni.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