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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인턴 후기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에서 2010년 16기 인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Q1. 한국NI 16기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을 지원한 계기는?

Q2. 본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점을 배우셨나요?

Q3. 한국NI 16기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 중 가장 좋았거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

Q4. 마지막으로 NI Korea에 남기고 싶은 말은?

Q5. NI 인턴쉽에 대한 개선사항 및 건의사항은?


고동형

  • 기계공학도인 저로써 처음 LabVIEW를 접했을 때, LabVIEW가 어떠한 분야로 기계에 적용되는지, 실제로 팀원과 프로젝트를 진행를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팀웍의 중요성과 NI회사 제품이 어디에 쓰이며, LabVIEW, DAQ 등 NI회사 제품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과제 진행 시, 각 조가 모여서 과제를 하면서, 풋살을 하고 했던 기억 . 팀프로젝트 진행시, BEXCO에서 밤을 새면서 16기 인턴들과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남습니다. 
  • 계속해서 NI 인턴십이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20기가 끝났을 때 모두다 모였으면합니다. 
  • 부족도 많지도 않았던 인턴십이었지만, 기간이 좀 더 길었으면 합니다.

 김규언 

  • 평소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사의 랩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장비들을 접해보면서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던중 인턴쉽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직접 참여하여 실무경험과 회사분위기등을 직접 느껴보고 싶어서 지원을 하였습니다. 
  • 실제 회사의 업무내용과 분위기등을 직접 느껴볼 수 있었고, 학교와는 달리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것은 충분치 않은 조건에서도 완료할 때 까지 팀원들과 최선을 다하여 진행함으로써, 그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 팀원들과 같이 했던 마지막 3주차 프로젝트 진행기간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습니다. 함께 밤을 새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회의하면서 자기가 생각했던 그 이상의 아이디어등을 발견하면서 웃고 떠들고 티격태격했던 기억들이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올 정도로 즐겁고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 3주간의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16기 인턴쉽은 제 인생에서도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장님을 비롯한 본부장님, 팀장님, 대리님, 선배님들 그리고 우리 16기 인턴쉽 동기들 모두 사랑합니다. 
  • 짧은 시간의 교육이었지만 배울수 있는 기회가 많았던 유익한 3주간의 인턴쉽이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사의 임직원 및 선배님들과 16기 동기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현

  • 대학원 진학 후 NI의 USB6009 DAQ장비와 LabVIEW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LabVIEW프로그램이나 DAQ장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NI 캠퍼스 인턴쉽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인턴쉽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LabVIEW Core I과정을 통해 LabVIEW의 전반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어떻게 Aplication을 구성하고, 또 Aplication개발자로서 만이 아니라 고객입장에서는 어떠한 Aplication이 좋은 Aplication인가에 대해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DAQmx 강의를 통해 전기적인 신호체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 이였던 거 같습니다. 
  • Final Project를 진행하며, 사무실에서 며칠을 밤샘하며 지냈던 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1~2주 동안에 조를 이루어 과제를 완성해가며 동기들과 모여 서로의 Aplication에 대해 토의도 하고, 그 동안 모르고 지냈던 서로에 대해 차츰차츰 알아갔던 시간들도 기억에 남습니다. 
  • NI의 모토라고 하는 도전과 열정! 그 도전과 열정을 여러 선배님들과 동기들에게 배우고 갑니다. 이런 좋은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캠퍼스 인턴쉽 뿐만 아니라 좋은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NI의 도전정신과 열정,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젊고, 역동적이며 NI의 로고이미지와도 같은 독수리 같이 높이 멀리 비상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셨으면 합니다. 
  • 이번 인턴쉽을 통해 사소한 하나에서 큰 경험들까지 많은 것을 배우고 가며 인상 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주한

  • 교내 LabVIEW동아리 활동 및 NI기술지원을 통하여 한국 NI 공모전, 캠퍼스 인턴쉽에 대해서 알게 되어 NI와 LabVIEW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동기들과의 협동심을 가장 많이 배웠습니다. 학교도 다르고 나이도 달랐지만, 모두 힘을 합쳐 과제를 해결하고, 프로젝트를 해결해 나가면서 끈끈한 동기애를 통해 협동심을 길렀습니다. 
  • NI 선배님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단순히 LabVIEW에 대해서 교육을 해주시는 것이 아닌,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및 전문적 지식을 가르쳐주셨고, 저희 인턴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NI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잊지 못할 추억과 많은 경험을 할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반드시 입사하여 한국 NI에 보답하겠습니다. 
  • 부산지사에서 한국 NI 캠퍼스 인턴쉽을 하게 된다면, 서울본사를 방문, 견학을 하는 것이 한국 NI를 알리는데 더욱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태혁

  • 프로젝트 수행 중 제어와 계측 분야의 장비를 사용하면서 NI LabVIEW에 대해 접해 보았습니다. NI 장비의 유용성을 보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NI을 공부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다양한 사람들과 인맥을 형성하며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단점을 고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프로젝트를 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한가지 목표를 완성해 나가가면서 팀워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NI 장비를 사용만 하였던 저는 교육을 통해 직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장비를 구성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습니다. 
  • Core I 과 DAQ 교육도 유익하였지만 앞의 교육을 기초로 하여 DANI란 로봇에 새로운 아이디어로 제품을 만드는 마지막 프로젝트 수행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조원들 전부가 열정을 불태우며 프로젝트를 수행한 기억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 NI Korea 16기 인턴쉽은 저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과 저희를 도와주신 직원 분들의 열정을 보며 NI Korea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 많은 교육들이 참 유익하고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턴 기간 중에 회사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NI Korea을 더욱 잘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NI를 알고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이 시간은 더욱 NI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김희용

  • 언제나 웃는 모습과 열정적인 모습으로 기술 지원해주시는 직원 분의 활기찬 모습을 보며, ‘NI는 어떤 회사이길래 이렇듯 즐겁고 열정적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에서 진행되던 인턴쉽이 부산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NI에 대한 의문을 풀고자 그리고 대학생활의 마지막을 7월의 햇볕보다 뜨겁고 활기차게 보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의문을 품고 당차게 시작한 부산에서의 16기 캠퍼스 인턴쉽!! 열정!! 이 한마디로 말할 수 있는 인턴쉽이었습니다. 
  • 그것은 바로 마지막 주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동기들과 동고동락하게 되는 기간인 만큼 서로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게 되는 개인이 아닌 우리가 함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3주 짧았지만 7월의 무더위보다 뜨거웠던 기간을 16기 18명의 인턴들에게 남겨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후에 진행될 겨울 인턴쉽에서도 추위를 이겨낼 열정을 남길 수 있는 인턴쉽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NI Korea Internship Fighting~! 
  • 처음으로 진행된 부산에서의 인턴쉽이었기에 많은 직원 분들과 함께하지 못한 점들이 아쉬웠습니다. 정말이지 개선사항과 건의사항이 생길 겨를이 없던 기간이었습니다.

  박정재

  • LabVIEW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과는 다르게 그래픽을 기반으로 둬서 그런지 이해도 쉽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런 LabVIEW를 만든 NI는 저의 꿈이었고, 희망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제 자신의 한 단계 더 큰 업그레이드를 위해 지원 하였습니다. 
  • LabVIEW나 DAQ를 배운것은 당연한 것이고, 인턴쉽 기간 중 전 17명의 소중한 동기들을 만들었습니다. 제 각각 주특기가 다른 동기들은 저에게 서스럼 없이 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가르쳐 주었고, 힘들때나 어려울 때 항상 옆에 있어 주었습니다. 비록 3주의 시간을 짧았지만, 전 이번 인턴쉽을 통해 3년 이상의 경험과 지식을 배웠습니다. 
  • 인턴쉽 기간 중 가장 힘들면서 즐거웠던 때가 바로 마지막 프로젝트기간 1주일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실험실 소속도 아니고, 프로젝트라고는 수업시간에 제출하는 프로젝트가 전부였습니다. 그렇다보니 동료들과 몇 일 동안 낮, 밤을 가리지 않고 합숙을 하며 함께 고민하고, 힘들어하며, 즐거워했던 첫 경험이었습니다. 
  •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던 저에게 NI Korea는 기회를 주었고, 그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구하지 못할 동료의 情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 선물 평생 평생 간직 할 것이며, 앞으로 우리 16기 뿐만 아니라 1600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National Instruments Korea 사랑합니다. 
  • 특별한 개선사항이나 건의사항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배수영

  • 학부시절부터 한국 NI 캠퍼스 인턴쉽을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국내 기업과는 달리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한국 NI의 기업정신과 문화를 체험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CORE 1, DAQ 정규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팀별 프로젝트까지 인턴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셨기에, 체력 및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는 순간을 체험하면서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고가 되기보다, Only One이 되라”는 선배님의 조언이 조금은 지쳐가던 시점에 버팀목이 되어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맴돕니다. 기술과 능력을 배양하기 이전에, 인격적인 예의범절까지 지도해주시는 기업 마인드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 프로젝트 수행기간 동안,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밤을 지새우고, 아침 해를 맞이한 시간들이 훗날의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과제와 프로젝트 속에서 함께 숨쉬던 모든 시간 동안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고, 강점을 끌어주는 애틋한 동기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 인턴들을 위해 퇴근 후 시간과 황금 같은 주말까지 할애해주신 선배님들의 열혈지원과 동기 및 직원분들과 함께 외치던 “사랑합니다”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16기 캠퍼스 인턴은 부산 첫 인턴으로 부족함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좋은 인턴들이 발굴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앞으로도 지방에서 열릴 캠퍼스 인턴에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 인턴쉽 시작 이전에 연락망을 구축해주신다면 인턴들이 사전에 협의하여 회사 근처에 함께 방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주간 합숙처럼 인턴들이 함께 생활하면 인턴쉽 기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성향숙

  • 평소에 NI에 대한 LabVIEW동아리를 거치고 DAQ등 NI의 제품을 사용해보아 좋은 기업이미지가 형성되어 있었는데, 실질적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고민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제게 인턴십은 기술과 지식습득에도 큰 도움을 주었지만 무엇보다 여러 사람을 만나고, 의견을 얘기하고, 협의하는 것에 대해 크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 무엇보다 다른전공의 사람들이 만나서 하나의 주제를 해낸다는 것이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대학생활에서는 같은전공의 선후배와만 교류가 있었기 때문에 우물안 개구리개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슷하고도 또 다른전공의 하나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교육을 받는 것도 자기계발에 큰 도움이 되었겠지만 무엇보다 선배님들과의 만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곧 사회로 나아가게 될 우리들에게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 아무래도 부산지사에서 진행하다 보니 다음기회에는 본사에 견학갈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우병석

  • 동아리활동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NI의 매력에 매료되어, NI에 대한 더 많은 배움과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교육을 통해 더 나은 프로그래밍 기법과 하드웨어의 사용법을 배웠고,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다양한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사내에서 지켜야할 예절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짧은 기간이지만 DaNI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모두가 잠 못이뤄가며 고생했던 것이 7월의 달콤한 꿈처럼 기억에 남고, 프로젝트 수행이 인턴쉽 프로그램의 꽃이었습니다. 
  •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만남과 뜻깊은 배움의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 참여자 모두가 자신의 능력을 뽐낼 수 있는 프로젝트의 주제를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관

  • 학교에 방문하셔서 도움을 주시는 엔지니어 분들을 통해서 알게 된 한국 NI는 저의 호기심을 100% 자극하는 회사입니다. 한국NI를 조금 더… LabVIEW를 조금 더… 이렇게 조금 더 배우고 싶고 알고 싶은 욕심으로 이번 인턴쉽을 지원하였습니다. 
  • 기업문화, 직장예절, LabVIEW교육, 분위기, 커뮤니케이션스킬, 인성 등 정말 소중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특히, 평소 부족하다고 느꼈던 인사…돈 안들이고 나와 상대를 친밀하게 만들어 주고 나를 높이는 일!!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다른 시민들 앞에서 저희가 준비한 프로젝트를 시현한 겁니다. “아침에 가자, 굳이 해야겠나” 등등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끝내 새벽2시 정장차림으로 해운대로 달려가 많은 박수와 응원을 받은 기억이 좋았습니다. 
  • 지역인재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이러한 관심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가장 열정적인 3주가 시작되기 전, 언제 무엇을 할 것인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구두로 설명해주셨지만, 좀더 알기 쉽게 일정계획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호

  • 수업을 통하여 알게 된 그래픽 기반의 LabVIEW에 흥미가 있었고, 이번 NI 16기 인턴쉽을 통하여 다양한 장비와 외국계 기업의 문화를 배우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Core1과 DAQ교육을 통하여 LabVIEW에 대한 미흡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 사람관계의 중요성과 NI회사의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다양한 숙제와 팀 프로젝트를 하는 과정이 가장 인상에 남고 가장 즐거웠습니다.숙제를 통하여 수업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을 많이 공부 할 수 있었고 팀 프로젝트를 통하여 다 같이 고생하고 힘들었던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NI인턴쉽을 계속 이어 나가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 이번 부산인턴쉽은 회사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던 부분이 부족하였습니다.

  임영주

  • 사실 한국NI회사를 알게된 시점이 인턴쉽 프로그램을 지원한 시점이랑 같았습니다. LabVIEW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된 것이 3개월 정도 되는데 그때 LabVIEW 동아리가 신설된다고 해서 활동하던중에 대학원 선배의 권유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일단 회사라는 곳이 어떤 곳이구나 라는 점을 체험할 수 있었던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입사가 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워서 엔지니어로서의 자긍심을 높여 나가야 한다는 점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 마지막 프로젝트 기간은 잊을래야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프로젝트들은 장기간에 걸쳐서 하나를 만들어 내지만 인턴쉽에서의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OUTPUT을 내야 했기에 조원들간의 협동심이 가장 중요했었습니다. 
  • 많은 인재들을 육성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첫날 전 금요일쯤 오르엔테이션을 해서 머물곳에 대해 미리 상의 할 수 있도록 해 보는 것이 어떨지 생각해봤습니다. 

  전병천

  • 좀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LabVIEW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인턴쉽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짧은 기간이었지만, LabVIEW와 DAQ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우게 되었고, 프로그래밍 언어로서의 LabVIEW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해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 선배님들과 축구 했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같이 땀을 흘리며, 평소 깐깐한 회사원 같이 보이시던 선배님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확인한 시간이었던 듯 합니다. 
  • 좋은 프로그램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번에는 인턴쉽 프로그램 합격자들끼리 미리 알도록 하여, 숙소를 같이 잡을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동복

  • LabVIEW를 이용한 무인자동차 프로젝트를 통해 NI를 알게되었고, NI에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체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Core교육을 통해 평소 부족했던 부분들을 많이 채울 수 있었고, H/W가 없어 실습해 보지 못한 내용들을 DAQ교육을 통해 실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짧게나마 회사 생활에 대한 분위기와 예절 등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마지막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었고, 팀원 모두가 각자의 능력을 발휘해 함께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기분은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조수제

  • 학부생은 NI의 장비들을 사용하기 힘든 점과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힘든 점이 있었고, LabVIEW와 한국NI에 대해서 좀 더 알고 프로젝트를 해 보고 싶어 캠퍼스 인턴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인턴십을 수행하며 배운 Core1, DAQ 교육과, 여러 과제들을 통해서 LabVIEW의 사용방법과 하드웨어 사용법에 대해서 더욱 많은 것을 알게 된것 같습니다. 특히 배열에 관한 과제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출시 된지 얼마 안 된 교육용 플랫폼 로봇 DANI를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면서 FPGA에 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알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 업무이외에 여러 선배님들과 같이 운동하면서 단지 LabVIEW에 대해 배우는 것이 아닌 사회생활을 배우고 NI와 더욱 친숙해 질수 있었던 프로그램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 인턴십을 수행하면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많이 알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국NI와의 인연과 추억을 앞으로도 소중히 여기며,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한국NI에 감사드립니다. 
  • 좋은 기억만 남아서 특별하게 개선해야 할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민수

  • 학교에서 과제를 통해 한국NI를 알게 되었고, 인턴프로그램을 통해 LabVIEW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봤을때 직장생활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기본과정교육을 수강함으로써, 엔지니어가 가져야할 마인드를 배웠습니다. 
  • 교육과정을 토대로 LabVIEW와 DANI로봇을 이용한 일주일간 프로젝트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각기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수용하고 또한 부딪히면서 절대 잊지 못할 기억의 부분입니다. 
  • NI Korea에서 지원해주는 인턴 프로그램. 정말 열정하나로 저희 16기가 뭉쳤고, 무사히 인턴생활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물품수급의 면(전선, 스트리퍼, 자, 칼 등)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외에는 찾아보았지만,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황근우

  • NI 제품에 대해 더욱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고, Labview에 대해 정기교육을 받고 싶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첫째, NI 회사의 Vision을 보았습니다. 둘째, 같은 엔지니어지만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18명의 서로 다른 생각을 배웠습니다. 셋째, 동기애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물론 군대에서도 느낄 수 있었지만, 군대와는 또 다른 집단에서 만나 3주동안 동거동락하며 서로 고생하고, 못 볼꼴 다 보여주며, 힘들 땐 마주보며 웃음지으며, 이런 생활들을 통해 서로에게 더욱 더 애뜻한 감정이 생겼습니다. 
  • 3주차에 하는 프로젝트에서 18명의 16기 동기들이 서로 다른 조원으로 갈라졌지만 한 곳에 모여 매일같이 밤 새며, 프로젝트에 대해 고심하고, 연구했습니다. 
  •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준 NI Korea에 감사합니다. “I will never forget NI Korea”

본 인턴쉽 프로그램에 관한 모든 문의사항은 nikorea.hr@ni.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