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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인턴 후기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에서 2011년 17기 인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Q1. 한국NI 17기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을 지원한 계기

Q2. 본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점을 배우셨나요?

Q3. 한국NI 17기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 중 가장 좋았거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Q4. 마지막으로 NI Korea에 남기고 싶은 말

Q5. NI 인턴쉽에 대한 개선사항 및 건의사항

 

 

김철

학부시절 자동제어 실험시간에 랩뷰 프로그램을 다뤘던 계기로, NI 라는 회사를 알게 되었고, 현재 대학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일부분 랩뷰와 관련이 있어 NI 인턴쉽을 하면 앞으로 연구와 제 자신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매사에 활동적이고, 밝게 일을 하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진정하게 나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팀 프로젝트프 할 때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서로가 협동하는 것이 더 큰 시너지를 가지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알게 되었습니다. 나 스스로가 인턴쉽을 통해 성장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팀 프로젝트 전날 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조원들과 함께 발표와 데모시현을 위해 서로 상의하고, 함께 있었던 그 날 새벽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발표 몇 분전까지 발표자료를 수정하여 성공적으로 프로젝트 발표를 마쳤을 때 희열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믿고 따라와준 조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교육뿐 아니라 개인상담을 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중요한 요소요소를 배웠던 것 같습니다. 정말 이번 인턴기회는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인 것 같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교수님, 그리고 NI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제 자신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DAQ 교육을 조금 더 실습위주로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관용

대학교 3학년 때 수업을 통해 랩뷰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C언어를 배운 상태에서 랩뷰를 배우고 사용을 해보니 너무 편하고 빠른 시간에 어플리케이션을 완료할 수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이후로는 계속 랩뷰만 사용하게 되었는데 정확한 이론을 배우지 못하고 사용하다보니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턴쉽을 통해 정규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랩뷰를 배우고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인턴쉽이 아니라 비슷한 전공을 배우고 있는 사람들끼리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사회생활의 좋은 말씀을 듣게 되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평소에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실행을 옮긴 적이 없었습니다. 단지 하루 봉사활동을 하였지만 장애있으신 분들의 해맑은 미소가 마음을 맑게 해주며 뿌듯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캠퍼스 인턴쉽이라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른 유료교육을 받고 싶은데 학생에게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인 거 같습니다. 많은 할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 장비를 사용한 적이 있어서 다른 교육을 받고 싶었습니다. FPGA, Vision, Motion등 선택을 하여 배우고 과제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많은 만족을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권순묵

한국 NI를 처음 알게 된 건 석사과정 중에 LabVIEW로 짜여진 계측기를 사용하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우연한 기회에 교내에서 무료 특강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신청을 하여 LabVIEW와 DAQ에 대해서 간단히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 전까지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배우려는 생각을 안 했었는데, LabVIEW는 그래픽 기반의 프로그램이라서 처음 배우는데도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교육해주시는 한국 NI 직원분들이 짧은 시간 내에 프로그램을 만드시는 모습을 보고 프로페셔널 하다고 생각했고, 그때 이후로 한국 NI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사람인 채용 사이트에서 캠퍼스 인턴쉽 채용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고, 최종합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한국 NI는 예의를 가장 중요시 하는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문화를 토대로 직원들 간에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며, 협력함으로써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갑니다. 이러한 문화 덕분에 인턴과정 중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배우고 그것을 토대로 동기들 간에 협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스스로의 일이 우선이고, 인턴기간 동안에 NI에 올인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지원하지 마시기를 권합니다. 반면에, 위와 같은 부분에 있어서 자신이 있거나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으신 분들은 학점이 다소 부족하고, 영어를 잘 못한다고 할지라도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도전하고 노력하시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배워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인턴쉽을 시작하기 전에 예비 소집을 했었습니다. 사실상 동기들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인사팀장님께서 인턴들에게 첫 과제를 내주셨는데, 그것은 동기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소주를 마시고, 노래방을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첫 만남이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우리는 즐겁게 모든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지금 그때의 사진과 영상을 보면 정말 처음 만난 사람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 과제 덕분에 3주를 함께 한 친구들이 3년을 함께 한 친구들처럼 느껴질 수 있었습니다.3주 동안의 인턴쉽 기간 동안 양질의 교육과 각종 프로그램들을 준비해주신 한국 NI 직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친구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며 가며 격려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선배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주 동안 NI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지만, 사장님을 뵙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앞으로의 인턴쉽에서는 인턴들을 위해서 사장님께서 1시간 정도 특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러한 특강을 통해서 우리 인턴들이 폭 넓은 시야을 갖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민철

사실 저는 지원하기 전까지 LabVIEW를 사용해보지도 못했고 NI 회사도 잘 알지 못하였습니다. LabVIEW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였을 때 그 동안 사용했던 MATLAB 프로그램 보다 더 흥미로웠고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직관적이고 시각적인 프로그램을 보면서 졸업하기 전에 꼭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할 즈음 NI의 인턴 소식을 접하고 바로 지원하였습니다. 지금 후기를 보는 많은 분들도 혹시 LabVIEW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 하시는 생각을 하신다면 바로 지원하십시오. NI 인턴을 통해 배우는 것중 LabVIEW는 빙산의 일각이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사실 인턴 3주 동안 배운 것은 너무나 많습니다. LabVIEW 프로그램과 DAQ와 같은 새로운 지식을 배우기도 했고 함께 했던 동기들과 함께 협동과 배려함을 배울 수 있었지만 인턴을 마치고 제게 도전이 되고 바뀐 것이 있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턴 동안의 시간들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삶에 적용하는 것이 제게는 또 다른 도전의 시작입니다.3주 동안의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을 정도로 인턴 기간 동안은 하루도 빠짐없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기 동기 21명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 3주간의 동기들과 함께 했던 기억들을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사실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팀원간에 불화도 생기고 힘든 시간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번 팀 프로젝트 기간에는 서로 배려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실력도 있고 능력도 많은 사람들이었지만 이번 17기 인턴을 통해 서로 잘 어울리고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인턴 기간 동안 NI를 접하면서 외국계 기업의 모습과 한국의 문화가 잘 융합되어 나오는 시너지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NI의 기업 문화를 통해 앞으로 제가 걸어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인성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 미래에 이상향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3주 동안의 시간 동안 모든 직원 분들이 21명 모두에 정성을 쏟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 NI의 끊임없는 발전을 기원합니다.NI의 인턴 프로그램은 현재 저희 17기까지 이어오면서 해마다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3주간의 일정이 짧다고 느끼기도 하였고 프로젝트 기간이 짧다고 생각했었지만 모든 과정을 마치고 돌아보니 3주간의 기간도 다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의미 있었던 만큼 앞으로 이어질 인턴십이 더 많은 학교에 홍보가 되어 많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고 그 안에서 더 많은 인재들이 배출 되기를 기대합니다. 

 

권기진 

처음에는 과 선배님의 추천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원을 하게 되면서, National Instruments에 대해 알게 되었고, 면접준비를 하면서 더욱 인턴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의 학교, KAIST라는 갇힌 우물에서 벗어나 여러 사람들을, 여러 곳에 서로 다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생각을 배울 수 있었고 그들을 통해 다른 세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간접경험을 통해 저의 사고는 더욱 깊어지고, 시야는 더욱 넓어졌습니다. LabVIEW 및 DAQ교육을 받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회사의 인턴쉽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NI만의 인턴을 생각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인턴을 단순한 인턴이라 생각하지 않고, 미래의 고객 및 동료라고 생각하며 저희들을 다뤄주셨던 부분이 매우 인상 깊습니다. NI Korea 이후의 인턴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3주라는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최대한 동기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외부 친구들과 약속도 가급적이면 잡지 마십시오. 또한 모든 사람들과 친해져야 합니다. 만약 아는 사람이 있다 해도, 다른 사람들과 더욱 친해지고 가까이 다니세요. 경쟁을 하지 마세요. 동기이기 때문에, 누가 누구를 이긴다는 Win-Lose의 생각보다는, 내가 다른 인턴들을 도움으로써 자연스레 도움을 받고 서로 같이 성장해가는 Win-Win의 생각을 가지십시오.  인턴 기간이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지금에서 인턴이 끝나서 이런 아쉬움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인턴 기간이 한 주 정도만 더 길었더라면 좋겠습니다.

 

윤창민

제어계측공학과의 한 공학도로써 계측의 방법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NI사의 창의적인 회사 분위기, 그리고 평소 그래픽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아 LabVIEW와 DAQ등의 제품을 더욱 더 구체적으로 느끼고, 탐구해보고 싶었고, 학부의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다 알차게 보내기 위해 17기 인턴쉽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LabVIEW의 Core1 교육, DAQ교육뿐만이 아니라 평생 함께할 20명의 동기들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각각 다른 학교와 전공을 배운 여러 동기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훈훈한 동기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회사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예의를 배운 것도 가장 의미 깊었던 경험이었습니다. Core1교육과 DAQ교육도 물론 유익했지만, 부서체험이 저에게는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ISR과 AE부서를 체험해보았는데, 두 부서에서 모두 Joint Call 을 하면서 고객들의 문의를 생생하게 들었던 것은 정말 생생한 체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의 회식과 볼링동호회 체험, 축구동호회 체험, 주말에 있었던 봉사활동은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추억이었습니다.이런 소중한 인턴경험의 기회를 주셨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21명을 하나하나 챙기기가 쉽지 않은 일인데,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NI Korea는 아직도 쭉쭉 성장하고 있는 아주 유망한 기업인 것 같습니다. NI Korea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파이팅!!NI 인턴쉽을 경험해본 봐 너무나도 잘 짜여진 스케줄이어서 특별히 개선할 사항은 없어 보이지만, 1주정도 추가해서 사장님의 특강 이라던지 선배들의 특강 같은 내용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팀프로젝트 기간을 조금만 늘려주시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안한웅 

저는 저희 연구실 박사과정 형의 소개로 한국 NI 17기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에 알게 되었고 연구실의 협조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지금 연구실에서 LabVIEW를 이용한 모터 제어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LabVIEW라는 프로그램에 더욱 친숙 해 질 수 있고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 인턴쉽 프로그램을 지원한 계기는 LabVIEW를 배우고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이러한 것들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울 것이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Core1 교육 과정을 통해 LabVIEW에 대한 기초 지식 및 프로그래밍 스킬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DAQ 교육 과정을 통해 NI 시스템을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은 부수적인 것일 뿐, 실제적으로는 같이 인턴쉽을 진행한 동기들과 NI 직원분들을 통해 배운 것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21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이 단체 생활을 하다보니 제가 부족한 점을 발    견 할 수 있었고, 이를 개선한다면 후에 저 자신을 발전 시킬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기 자신의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일하는 NI 직원분들을 보니 저의 미래 모습에 대해 다시 한번 깊게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캠퍼스 인턴쉽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무래도 조별 프로젝트를 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각자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화 하고, 그것을 합해서 하나의 작품이 나오는 과정이 너무 흥미로웠고 보람찬 던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회의를 거듭하하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이러한 과정에서 느끼는 희열은 어느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밤새서 발표 자료를 만들고, 프로그래밍을 짜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인턴쉽 프로그램 중 가장 알차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까지 NI Korea가 대학생들에게 인지도가 크지는 않다는 생각이 됩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해서 학생들이 LabVIEW 프로그램과 NI의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도모 할 수 있다면,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는 또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3주간의 기간 인턴쉽 기간이 너무 짧다고 생각됩니다. 인턴쉽 기간을 4주 혹은 그 이상으로 늘린다면 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6시 이후에 회사 건물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짜장면집, 스터디룸, 혹은 학교 강의실을 돌면서 스터디를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긴 했지만, 장소 선정 때문에 불편을 겪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평일 만이라도 장소를 개방 해 주신다면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인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재호 

저는 학교에서 졸업프로젝트를 하면서 LabVIEW를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LabVIEW를 사용해보신 분들은 모두 느끼셨겠지만 그래픽 기반의 언어라는 강점 덕분에 배우기도 쉽고 사용하기도 편하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저 역시 이러한 장점에 매료되어 LabVIEW에 빠지게 되었고 졸업프로젝트 역시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즐기면서  수행했던 졸업프로젝트는 제 6회 LabVIEW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게 되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NI에 대한 관심을 더 갖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이번 인턴십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NI 인턴십에 참여하여 정말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NI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NI에 대해서 눈으로 찾아보고 머리로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하여도 직접 경험하는 것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NI를 직접 느끼며 정말 미래지향적이고 눈부신 내일이 기대되는 곳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멋진 동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인턴십과는 다르게 NI 인턴십은 더 끈끈한 동료애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3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긴 하지만 함께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고생을 함께한 이 기간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인턴십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받는 것들 보다 교육 후의 동기들과의 시간이 가장 인상 깊고 좋았습니다. 3주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인지, 서로들 좋은 인연이 될 것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깨달아서인지 3주 동안 6시면 끝나는 교육 이후에 바로 집으로 간 적은 단 하루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짧은 기간 동안 엄청나게 가까워질 수 있었고 이제는 헤어짐을 앞에 두었다는 사실이 그저 슬프기만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서로를 아끼고 함께 뭉칠 수 있었던 것은 선배님들께서 말씀해주신 동기의 소중함과 NI 인턴십에 참여하고 있다는 자부심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턴십을 하면서 무엇보다도 자유롭고 젊음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18기, 19기..100기를 넘어서까지 이러한 좋은 분위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턴십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3주라는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 동안 많은 프로그램을 해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고, 더 오랜 기간에 걸쳐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백미영

 먼저 졸업프로젝트를 통해 LabVIEW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모전에 참가하여 좋은 결과와 기회를 얻었고, NI 회사에 관심이 생겨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NI회사가 어떤 곳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LabVIEW 및 DAQ 교육을 통해 개념을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기들의 인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3주동안 한명한명에게 본받을 점이 너무나 많았고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배움이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동기들덕에 성장할 수 있었고, 미래를 좀 더 바라볼 줄 아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스터디와 과제 위해 동기들의 학교 투어, 볼링 우승, 봉사활동, 팀 프로젝트 진행하며 밤새기, 찜질방가기 등 3주동안 단 하루도 빼놓을 수 없이 이 모든것들이 추억이고 선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턴쉽을 수료하기까지 동기들과 늘 함께였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힘들어도 서로 웃고 의지하며 자신의 일처럼 나서준 우리 17기가 최고입니다. 우선 인턴쉽에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1일이 너무 행복하고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인턴쉽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의 따듯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간에는 24시간 개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은 촉박하고 장소는 없고 프로젝트 진행 중 제일 불편했던 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장님과의 시간이 잠시나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주동안 사장님이 어떤분인지에 대해 알 수 있었지만 직접 뵙지 못해 늘 아쉬움과 궁금함이 남았습니다.

 

 김호빈 

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 중에 평소 이름만 들어본 National Instruments에서 캠퍼스 인턴쉽을 한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고, LabVIEW와 DAQ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다양한 학교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National Instruments 회사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주간진행된 LabVIEW와 DAQ의 정규 교육을 통하여 기술적인 많은 것을 배웠으며 무엇보다도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동기들과 같이 협동하는 점을 배웠습니다. 많은 술자리를 가지면서 짧은 기간에 많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턴쉽을 지원하기 전에 생각했던 인턴쉽은 사무보조나, 부서체험 같은 일들을 생각하고 왔는데 National Instruments의 인턴은 다른 회사와 달리 많은 교육과, 봉사활동, 볼링, 축구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동기기리 친해지는 계기가 많아서 많은 사람을 사귄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 마지막에 프로젝트를 조별로 진행하면서 며칠간 24시간 붙어다니면서 밤새고 찜질방 가서 자고, 조원 집에가서 자고, 친구 학교를 방문해서 같이 공부하는 등 평소보다 많은 우애들 다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3주간의 인턴쉽 기간에 21명이라는 많은 인턴들을 정말 세밀하게 하나하나 챙겨주신 많은 분들께 우선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으로 일정을 다 챙겨주시고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인턴쉽이 끝난 이후로도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전자공학부학생 이지만 수업시간에 National Instruments사의 장비를 써 본적이 없어서, 회사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한 상태로 인턴쉽을 참여했는데, 와서 보니 훨씬 다양한 분야에 많이 쓰이고 있고, 실제로도 큰 회사임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NI 캠퍼스 인턴쉽에 대한 홍보가 더 많이 되며 더 많은 학생이 지원하여 많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주라는 기간이 조금 짧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김혁

석사때 현대 무인자동차 대회에 참가하면서 LabVIEW와 CompactRIO를 사용한 계기로 NI를 알게 되었고, 지인의 소개로 캠퍼스 인턴십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20대에 꼭 해야할 3가지가 있다면 혼자하는 전국일주, 열렬한 연애 그리고 NI인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간다'라는 말의 의미, 겸손, 배려를 선배님들과 동기들로 부터 배웠습니다. 많은 과제와 프로젝트로 인해 자칫 잘못하면 개인적 경쟁이 심화될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마음으로 챙기는 모습을 보여준 동기들로부터 같이 함께 한다는게 좋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가볍게 물어본 질문에도 자세한 답변들을 들려주시고 인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선배님들로부터 배려를 배웠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딧는 사회초년생으로써 NI인턴은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얻었던 경험들은 큰 힘이 될것입니다. 인턴하는 동안 좋은 귀감이 되어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인턴의 시작과 끝을 같이하며 서로 서로 돌보아주고 힘이 되어준 동기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NI 화이팅! 17기 화이팅! 타이트 하면서도 짜임새 있게 돌아가는 전체적인 프로그램 자체가 좋았습니다.처음 일정 이야기를 들으며 저 프로그램이 잘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교육, 과제,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등 실제 프로그램들이 돌아가고 그 안에서 인턴으로써 많은걸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사는 동기들의 안내로 서울의 여러 곳을 가볼 수 있었던 것 또한 기억에 많이 남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인턴십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대학생들의 가능성을 믿어주신 박세일 팀장님, 인턴들에게 열정과 인성을 가르쳐주신 강병승 팀장님, 밤늦도록 인턴들과 함께하며 물심양면으로 인턴들을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신성원 선배님, 인턴들을 세심하게 보살펴 주신 인턴들의 엄마 조혜영 선배님, 인턴들을 교육시켜 주시고 인턴들의 든든한 형과 같으셨던 이민표 선배님을 비롯한 모든 NI선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의 한 영역에서 새로운 생각으로 모범이 되어 세상을 리드하는 회사가 되어주십시오. 흠은 잡아 낼 수가 없었습니다. 건의사항이 있다면, NI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교육장 24시간 개방정도가 되겠습니다.

 

  이혜인

 한국 NI Internship은 선배의 소개로 익히 좋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학부 1학년 때부터 NI제품을 써왔는데 이 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도 많았고 랩뷰에 대한 애착도 강해서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Attitude. 실력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실력도 좋지만 어떤 자세로 임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난 3주 동안 동료들과 함께 서로 도와가며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그렇게 항상 나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하며 겸손한 자세로 한다면 그 어떤 것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Challenge. 우리들의 각자 타이틀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책임감도 물론이지만 계속되는 도전정신이 주어진 시간 안에 프로젝트를 완성 시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도전한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Cooperation. 인턴쉽 동기 21명이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던 것 같습니다. 내 자신의 부족한 점이 있었더라도 혹은 다른 동기가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지난 3주간의 시간이 너무나 아쉽고 지난 날을 떠올려봤을 때 저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되는 건 우리 동기 모두들 너무 소중해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프로젝트 수행 하는 마지막 3일 이었던 것 같습니다. 4명이 한 조가 되어 전혀 전공과는 무관한 부분을 수행 하려다보니 막막했지만 조원 하나하나가 맡은 바를 충실히 하니 결국엔 서로의 빈 공간을 채워 보다 나은 결과를 도출했던 거 같습니다. 혼자 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NI Energy 4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업무체험 할 때가 아쉽습니다. 장비 문제로 직접 다 경험하지 못했던 것이 가장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NI부서들의 모든 부분을 개략도로 나타내서 보여주셨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헌석

   NI사의 DAQ와 LabVIEW를 접해보고 NI사에 대한 알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때마침 선배님들께로부터 NI 캠퍼스 인턴쉽이 있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인턴을 하면서 NI사에 대해 알고 싶었고 또한 인턴을 하면서 현재 대학 4학년을 올라가는 입장에서 무슨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원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NI 캠퍼스 인턴 17기를 통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물 안 개구리의 생활을 했다며 인턴을 하면서 우물을 벗어다 더 넓은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NI사 선배님들과 인턴 동기를 통하여 그들의 열정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있었습니다. 마지막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함께 준비하며 협동심과 배려, 회사생활에 필수적이라 느껴지는 PPT제작 및 발표법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준비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 함께 밤을 지세며 자료 조사를 하고 프로그램을 짜며 야식을 함께 먹는 등… 프로젝트 준비 기간은 약 4일정도로 짧다면 매우 짧은 시간이겠지만 저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길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턴 동기들과도 매우 가까워지는 시간이고 서로의 프로젝트 준비과정을 보며 팀 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역할분담과 서로에 대한 믿음, 협동심을 배우고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NI사의 선배님들과 함께 볼링과 축구, 저녁을 함께 먹으며 회사에 대한 선배님들의 긍정적인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원이 행복한 회사! 그 회사가 NI였습니다. NI Korea 선배님들의 열정을 보고 느끼며 또 배우고 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도 선배님들과 함께 NI Korea에서 함께 즐기며 일하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인턴을 통해 저희들을 교육하고 가르쳐주신 NI사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주신 여러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NI Korea 파이팅!! 그 어느 인턴쉽보다 뛰어난 인턴쉽이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로 너무 민족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매니저 선배님들은 뵙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은 많았지만 사장님의 말씀을 들어 보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정호

  실험실에서 NI장비를 사용하면서 NI에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저의 학교 특성상 졸업을 하기 위해 인턴을 해야 하는데 NI에서 인턴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실험실에서 도움이 되고자 인턴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대학원에 와서 사회경험이 없었습니다. 인턴을 통해 사회 경험을 미리 해봄으로써 저의 사회 경험에 대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이를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기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히 이론만을 배워서 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실제로 사용 해보면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었으며, 조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밤을 새서 작업하여 멋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 인턴 했을 때의 마음 가짐과 인턴을 끝낸 지금의 마음은 상당히 의욕적으로 변한 저의 모습에 놀랐습니다. 인턴을 하면서 저의 개선점을 하나하나 집어 주시고 고치도록 해주신 여러 직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3주동안 쉴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인턴 기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수업, 직원들과의 회식자리, 동호회 활동 등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동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3주뿐이라는 것이 아쉬웠고 기간을 더 늘려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현

 실험실에서 NI FPGA과정의 교육을 보내줬었는데, 강의하셨던 박진호 강사님께서 NI인턴은 다른 대기업 인턴처럼 직무만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값비싼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주고, 동기들과의 인맥형성, 직무체험, NI입사시 특혜를 주는 엄청난 혜택을 주는 값진 인생경험을 주는 최고의 기회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순간 ‘이거다!’ 라는 생각에 지원을 준비하고 인턴쉽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인턴지원 동기는 랩뷰나 DAQ에 대한 실력을 늘리려고 참여하게 되었지만, 인턴을 체험하면서 인턴동기들과 NI직원들의 끈끈한 인간관계가 형성되면서, 실력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휴먼네트워크 관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NI 17기 캠퍼스 인턴동기들 파이팅!!! NI 프로젝트기간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myDAQ장비로 각 조마다의 분야를 맡아 수업제안서를 작성하는 과정이었는데, 밤도 같이 지세우고, 야식도 함께 먹으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피어나는 동기애, 우리를 위해 밤 늦게 까지 같이 계시며, 조언을 해주셨던 NI박인수 과장님을 비롯한 NI 직원분들의 모습, 프로젝트 발표 때의 하이퀄리티의 발표들을 보면서 동기들의 멋진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감동스러웠습니ㅏㄷ. 인턴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NIkorea의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에 대한 만족을 채우려는 열정이 가득했고,  외국계기업이라 그런지 미국본사, 인도, 캐나다 등 각지의 외국인들의 방문과 교류도 빈번하고, 자신의 의사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는 회사였습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감이 가득하고 일의 성취를 보람으로 승화시키는 NI 회사 사원들의 가득한 미소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NI korea 파이팅!!!! 짧은 기간내에 빈틈없는 커리큘럼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하였습니다. 모든 팀장님과 사원들의 관심속에서 인턴들의 교육과 생활들을 신경써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이상 더 좋은 커리큘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임아람

한국 NI Internship 후기 중에 회사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었다는 문구가 있었다. 사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그저 앉아서 걱정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간접적이라도 한번 부딪혀 보자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다.1. Attitude. 올해를 맞이하며 실천 사항으로 삼았던 것이 ‘인사’와 ‘아무리 짧은 대화라 할 지라도 상대방 얼굴을 보며 말하기’ 였다. 인턴을 통한 연습으로 나의 새해 실천 사항을 잘 지켜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2. 업무 분담이 있는 조직 생활에서 어떠한 프로젝트가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를 확실이 말해 주는 것과 일이 진행되어 가는 정도를 알려주는 ‘중간보고’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3. 팀의 성향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팀 프로젝트 수행 시 난관이 최고조에 달하여 포기하고 싶어졌을 때 그 상황을 유머로 대응할 수 있는 여유로 서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었기에 결국 해 낼 수 있었다. ‘개인’이 아니라 ‘팀’이었기에 가능하였고 팀의 성향을 결정 짓는 것은 팀원 개개인이기에 긍정적 사고로의 개인 발전 부분 역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지금 당장은 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나쁘게 보이는 결과 일지라도 결국 내가 한층 성장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해 주심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5. 사회는 녹록하지 않기에 작은 일에도 내 자신을 던져 최선을 다해야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6. 전혀 모르는 분야에서 방향을 잘 못 잡아 욕심만큼 준비하지 못했음을 탓하지 않고 인정함으로써 다른 팀을 질투가 아닌 함께 고생한 동기로 잘한 점을 인정해 줄줄 아는 마음을 배웠다.1. 팀 프로젝트 발표 당일 새벽에 준비한 사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절망스러웠으나 갑자기 나온 아이디어로 생각지도 못했던 영상을 찍으며 즐거워했던 그 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 2. 팀 프로젝트 발표 후 그 감정을 잊을 수가 없다. 최선을 다했다는 성취감과 함께 나의 팀원, 그리고 나의 동기, 나아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은 내주시는 매니저 및 직원 분들까지,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뿐이었다. 3. 내가 성실히 준비한 것에 대해 발표를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았다. 4. 잠재된 유머를 미처 다 표출하지 못하신 시크한 강사 이민표 선배님을 비롯하여 열정적인 강병승 팀장님과 미소가 아름다우신 조혜영 선배님께서 오직 프로젝트 준비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배고픈 인턴들에게 일용한 양식들을 챙겨 주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 5. 인턴 프로젝트 발표 준비를 도와 주기 위해 야근을 해 주신 박인수 과장님과 신성원 선배님의 모습에서 인턴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인턴들에게 보다 여러 가지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 노력해 주시는 그 열정에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1. 이민표 선배님께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강의해 주셔서 재미있게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2. 부서별 소개하기 전 회사 조직도를 참고자료로 주시면 설명을 들을 때 회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3. 업무 체험 시 마케팅 부서 체험자도 다른 부서의 업무를 체험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윤식

학부생 시절 논문을 하기 위해 처음 접하게 된 LabView가 저에게 있어서 흥미가 생겨 현재 대학원까지 진학하게 되었고 마침 NI 인턴 모집이 있어서 나에게 있어 LabView와 NI란 회사를 더 많이 알게 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한 두 가지가 아니었지만 가장 크게 배운 건 “사람”이었고 “태도”에 대하여 크게 배웠습니다.세상을 살면서 가장 크게 배워야 할 두 가지를 배우고 인턴쉽을 마치는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고 다시 한 번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OT 첫 날이 가장 먼저 기억이 남네요..서먹서먹한 우리 TOP-NI17기 인턴쉽을 서로가 가까이 갈 수 있게 해준 것이 가장 먼저 기억에 남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나 더 있다면 역시 팀프로젝트이겠지요..밤도 새고 서로 찜질방가서 식혜도 먹고 계란도 먹으면이것저것 이야기도 하면서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안 되는 것들을 서로 도와 주려 하고, 경쟁이지만 경쟁이 아닌 서로를 아껴주는 그런 모습들이 눈에 선하네요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것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해나가야 할 방향도 제시 해주었고 지금은 제가 석사과정이라 바로 입사 지원을 못하겠지만 내년에는 꼭 지원해서 제가 NI 가족의 일원이 되겠으니 제 자리 꼭 마련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기 위해 그 과정이 힘들고 고단하더라도 노력하고 즐기겠습니다!! NI Korea Fighting~~!!팀 프로젝트 기간이 조금 짧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더 늘려주십시오!!

 

최민아

 NI에 대해 관심을 갖다 보니 자연스레 <캠퍼스 인턴쉽>이라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캠퍼스 인턴쉽을 통해 LabVIEW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 안에서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동안 LabVIEW를 향해 쌓아온 저의 열정과 노력을 캠퍼스 인턴쉽에서 발휘하여 제 자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Core1, DAQ교육을 통하여 LabVIEW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었고, 선배님들이 항상 말씀하신 attitude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동기들과 생활하며 단체생활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 볼링동아리, 축구동아리등 다양한 동아리체험을 통하여 선배님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팀원들과 며칠 밤을 새며 완성시켰던 팀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21명다같이 영화를 봤던 것부터 중국집에서 다 같이 공부했던 일, 사다리타기해서 간식 먹었던 일까지 동기들과 뭐든지 함께했던 3주가 모두 다 기억에 남습니다.인턴쉽에 뽑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소중한 경험들을 선물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인턴쉽 기간 동안 배웠던 수많은 것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NI! Core1과 DAQ강의도 좋았지만, 학부생이 경험하기 힘든 vision이나 FPGA교육도 해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조한길

사람인 사이트를 통해 처음 알게 된 한국 NI 캠퍼스 인턴쉽에 대해 여러 가지 정보를 얻고 알아가면서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보는 순간부터 한국 NI는 제 인생을 바꿔놓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고 그 것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 받을 수 있었습니다. LabVIEW를 처음 접하면서 평소에 알던 타사 제품들 보다 뛰어난 여러 가지 장점들을 배웠고 특히 myDAQ이라는 제품을 국내 최초로 활용해 보면서 앞선 기술을 접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평생 함께 가게 될 인연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3주간 함께 하면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고 알아가는 가운데 형제와 같은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주 동안은 거의 매일을 밤을 새면서 서로를 독려하고 노력하면서 이루어낸 프로젝트가 끝났을 때 서로 진심을 담은 포옹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밤을 지새웠던 선배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3주간 인턴쉽을 진행하면서 NI Korea 에 대해 알아가고 직접 체험해 보는 가운데 이러한 회사문화와 성장성을 가진 회사라면 나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평생을 몸바쳐 일할 수 있을 만한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알차고 학생들로 하여금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며 느낄 수 있는 과정을 제공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NI Korea 파이팅!! 3주의 인턴쉽이 처음 생각할 때는 길고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었지만 막상 이렇게 헤어짐을 준비할 시간이 다가오니 3주의 시간이 절대 길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긴 시간 동안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전진성

NI 인턴쉽을 알게 된 건 취업사이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인턴을 경험하게 되면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으며, 인턴을 하는 동안 커리어를 늘렸다기보다 더 큰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제가 알고 있던 회사 인턴은 회사경험을 하고 업무를 보는 것 인줄 알았지만 NI인턴쉽은 달랐습니다.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람들과 하나되고, 힘든 와중에도 더 끈끈해 질 수 있는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LabVIEW 강의를 통해서 저의 지식을 늘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인턴쉽이 업무위주만이 아닌 다양한 방면에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회사에서 밤을 지새우며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같이 하는 사람들 모두 남아 하나의 목표를 위해 준비하면서 새우잠을 자기도 하고, 같이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또 할 떄는 집중해서 같이 하는 모습을 저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NI Korea를 통해 인턴쉽의 새로운 시각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3주간의 인턴생활이었지만 정말 이 시간이 짧았다고 느껴지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처음 3주면 뭘 할 수 있나 의문이 들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예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준 선배님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NI Korea 파이팅!인턴 기간 가장 아쉬운 점으로 남는 것은 업무체험이었습니다. 직접 업무를 보면서 선배님들에게 얘기를 들었지만 하루의 체험으로는 부서의 많은 면을 보기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이 기간을 조금 더 늘린다면 더욱 더 특별한 인턴쉽이 될 것 같습니다.

 

임항용

학교 선배의 소개로 알게 된 캠퍼스 인턴쉽. LabVIEW와 DAQ의 교육을 위주로 진행된다는 소식과 홈페이지를 보면서 이번 인턴이 제가 방학을 가장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LabVIEW를 알아보면서 꼭 배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파워 풀 한 툴인 LabVIEW에 첫발을 딛을 수 있었고 혼자서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과제와 팀별과제를 통해 LabVIEW와 myDAQ를 이용해 실제 산업이나 수업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실습해 보았습니다. 또 다른 동기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여러 분야의 얘기들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공유하면서 저의 부족한 점과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선 LabVIEW와 DAQ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기들과 매일 밤까지 시간을 보내면서 3주지만 3년을 만난 것 같은 친근함이 생겨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런 좋은 인연이 제겐 가장 큰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이트한 프로그램으로 동기들을 더욱 단합할 수 있게 해주었고 다들 좋은 인성을 가진 분들이라 서로를 챙기며 함께 마음 터놓고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밤을 새며 팀별과제를 할 때 정말 발표준비가 제대로 되지 못해서 힘들었지만 그 상황에서도 웃으면서 진행을 할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된 계기를 만들어 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힘써 주신 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인턴쉽 기간을 한 주만 더 길게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찬 3주 동안의 프로그램을 4주 동안 진행을 한다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본 인턴쉽 프로그램에 관한 모든 문의사항은 nikorea.hr@ni.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