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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인턴 후기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2011년 19기 인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12년 1월 2일에서 2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었던 19기 캠퍼스 인턴 프로그램. 19기 인턴분들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지금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9기 인턴 박도영

일에 대한 열정, 기술과 프로젝트의 관리자로서 진행 관리 등을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프로그램 기술적인 면도 배울 수 있었지만, 저는 일에 대한 열정, 기술과 프로젝트의 관리자로서 진행 관리 등을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학교, 회사를 다니면서 항상 밑에서 일을 하고 생활을 하였습니다. 누구 위에서 관리한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턴을 통해 작지만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관리자의 능력,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제가 처음이라 목표, 관리, 일정 등의 부족한 면이 많아서 프로젝트 결과에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떤 점이 부족했으며, 고쳐나가야 할지를 알려주었습니다. 발표 능력, 목표 선정, 사람 관리, 자신감… 등등. 인턴에서 배운 열정으로 연구실에 돌아와서는 제가 나서서 석사지만, 전체 프로젝트 일정 관리를 맡아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표 능력을 키우기 위해 최소 한 달에 한번 NIDays 처럼, 연구실 Seminar Day를 만들어 발표하는 기회를 만들어 더 많이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턴 면접 때 들은 질문 중에 리더로서의 사람입니까? 구성원으로서의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을 때, 속으로 생각했을 때 구성원으로서의 사람이 나한테 어울린다고 판단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맡은 일은 해냈으며 사람간에도 잘 맞춰주고 웃으며 일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턴을 통해서 지금은 관리자, 리더로서의 모습도 갖춘 어떠한 직책을 가지더라도 잘해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9기 인턴 최윤석

예전에는 포기했던 일들에 대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인턴쉽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좋은 기억입니다. 제가 원했던 LabVIEW에 대해 배울 수 있어도 좋았지만, 퇴근 후 동기들과 함께 서로 모르는 부분을 채워주며 더 좋은 결과를 위해 토론하며 공부도 해보고, 하루하루 발전해 나가는 제 모습을 보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한국NI 동아리 활동을 하며 더욱 친해지고,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함께 밤도 새면서 나눴던 시간들은 잊지 못할 것 입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발전하게 만들고 동기들끼리 끈끈한 우정을 만들어주는 분위기야 말로 한국NI 캠퍼스 인턴쉽의 힘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인턴쉽을 통해서 공학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지식을 배웠습니다. 3주간 LabVIEW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여러 전공 분야인 전자, 기계, 컴퓨터와 같은 여러 공학적인 지식을 공부하고 적용하며 몸과 머리로 익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예의를 갖추고 팀워크를 이루어 협력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가 가장 많은 배운 부분은 예전에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포기했던 일들에 대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스스로 공부하고 해결해나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19기 인턴 한수경

한국NI 인턴쉽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좋은 기회를 많은 학생들이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던 중 학교의 소개로 NI 캠퍼스 인턴쉽을 소개받았고, 3주라는 기간 동안 교육과 업무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인턴쉽을 통해 사회경험을 짧게나마 미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회생활 속에서“Attitude”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인턴쉽 속에서 몸소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NI 캠퍼스 인턴쉽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프로젝트 입니다. 서로 다른 전공을 갖은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보낸 시간들과 과정들은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2명의 인턴들을 인격적으로 대해주시고 늘 세심하게 인턴들을 챙겨주신 팀장님, 대리님, 강사님, 모든 한국NI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9기 인턴 양관석

한국NI의 열정적인 교육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NI장비를 활용하고 있는데, LabVIEW프로그램과 DAQ 장비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마침 교수님의 추천으로 한국NI 19기 인턴교육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우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서 많은 질문과 양질의 수업을 통해 배웠습니다. 또한, 한국NI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교육 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NI CompactRIO, NI PXI 장비를 활용하면서 인턴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룰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가장 많은 나이로 참가하여 반장이라는 직책을 맡았습니다. 교육생들을 관리하고 보고하는 과정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또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 22명이 하나되어 교육받고 교육 후에 모여서 스터디 했던 것, 몰래 스터디 시간에 게임방 간 것, 주말에 모여 다른 대학교에서 공부했던 것 등… 너무 많은 것들이 생각납니다.

다른 타사에서 인턴을 해보았지만 한국NI에서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교육을 목적으로 배움을 전수 하는 것에 대해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멋진 기업! 멋진 사람들에 진심 어린 큰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