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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인턴 후기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2013년 21기 인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13년 1월 7일에서 1월 2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었던 21기 캠퍼스 인턴 프로그램. 21기 인턴분들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지금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21기 인턴 이민준

 "20대의 열정과 패기를 가진 대학생 여러분이 NI 캠퍼스 인턴쉽에 참가하여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랍니다."

미숙한 LabVIEW 실력임에도 발탁되어 3주간 알차게 계획된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가지 팀 프로젝트를 수행 할 수 있었고, 팀워크를 바탕으로 프로그래밍적인 배 뿐만 아니라 Attitude의 중요성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도선배님의 따뜻한 가르침과 회사에서 제공하는 푸짐한 간식 덕에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각각의 프로젝트에 최선을 다했던 경험은 스스로를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했던 경험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3주간의 생활은 많지 않은 시간이었음에도 적지 않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또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20대의 열정과 패기를 가진 대학생 여러분이 NI 캠퍼스 인턴쉽에 참가하여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랍니다. 취업을 위한 스팩 쌓기의 인턴경험이 아니라 새로운 영역에 대한 호기심과 그것을 배우려는 열정을 가진 후배님들이라면 NI 캠퍼스 인턴쉽에 참가하여 많은 것들을 배울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꽉 찬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 단계 더 발전한 후배님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21기 인턴 최재영

"성취감과 실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석사과정 동안 LabVIEW와 NI 하드웨어를 많이 사용하면서 NI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캠퍼스 인턴에 지원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캠퍼스 인턴을 시작하기 전 LabVIEW에 대한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알고 있었지만, 프로그램을 하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모호했던 부분을 인턴십을 통해 많이 알게 되었고, 또한 FPGA와 같은 고급 프로그래밍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도 힘들었지만 만드는 과정도 많은 시행착오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밤낮없이 조원과 함께 제작한 결과 기한 내에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실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NI의 캠퍼스 인턴십은 단순히 업무를 옆에서 지켜보고 말로만 배우는 것이 아닌 직접 배우고 실습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 또한 캠퍼스 인턴을 진행하며 직무에 관한 부분과 취업 준비생들이 갖춰야 하는 태도나 발표능력 등 LabVIEW이외의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LabVIEW 입문자라도 배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3주 후에는 모두 상급자가 될 수 있는 체계적인 인턴십을 만들어주신 NI Korea와 3주간 인턴들을 가르치기 위해 노력해주신 멘토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