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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인턴 후기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2014년 22기 인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14년 1월 6일에서 2월 7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었던 22기 캠퍼스 인턴 프로그램. 22기 인턴분들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지금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22기 인턴 김가은

"캠퍼스 인턴을 끝내고 나서는 모든 일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세상에 해서 안될 일은 없다' 캠퍼스 인턴을 하며 가장 크게 깨달은 점입니다. LabVIEW의 가장 기초부터 DAQ, Vision, Motion에 이르기까지 많은 과제와 프로젝트를 거치며 좌절도 겪고 한계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나 인턴 동기들과 함께 하나씩 성취해 나가는 과정에서 "결국은 모든 걸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더불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제 자신을 보았고,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노하우도 익히게 되었습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들은 절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캠퍼스 인턴을 끝내고 나서는 모든 일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NI 인턴도 했는데 못할 게 뭐야?’ 라는 패기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NI 선배님들의 조언, 그리고 인턴 동기들과의 끈끈한 우정 역시 취업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인턴을 하며 진행한 프로젝트는 다른 취준생들과는 차별화된 '나만의 스펙'이 되었습니다.

함께 힘든 과정을 겪었던 동기들과 취업 정보도 공유하고, 서로 응원하고, 취업 후의 모습들을 상상하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한국 NI 캠퍼스 인턴 프로그램은 LabVIEW를 사용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LabVIEW 프로그래밍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는 것은 취준생에게 있어 가장 큰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NI 캠퍼스 인턴을 통해 LabVIEW를 자신의 강점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 한국NI 캠퍼스 인턴을 추천합니다!!

 

22기 인턴 정진범

"한국NI와 LabVIEW에 대해서만 집중과 열정을 표현하고자 한다면, 캠퍼스 인턴십을 과감히 추천합니다."

인턴 기간 동안, LabVIEW 정규 교육 및 프로젝트 수행을 하게 됩니다. 각각의 교육 과정을 이수할 때 마다 개인 과제를 통해, 주어진 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구현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LabVIEW 프로그래밍을 통하여 한 단계 성장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웁니다. 또한 대중 앞에서 자신의 논리와 프로그램을 설명함으로써,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 받고,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짧은 기간 동안에 사회생활에 대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고, 공유하는 NI인턴 교육 특성상 대중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가 충분히 주워집니다. 이를 통하여 효과적이고 호소력 있는 프레젠테이션 연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NI선배님과 함께 진행하는 모의면접 및 이력서 작성 팁, 회사 생활 예절 등을 배울 수 있어, 실제 취업 면접 시 이러한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한국NI 인턴을 통해 LabVIEW를 학습한 것이, 실제 구직을 할 때, 부분적으로 인정이 되어 취업 시 도움이 되었습니다.

4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물론, 기초적인 DAQ, Vision과 Motion을 배울 수 있고, 한국NI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업무 체험, 동호회 활동과 매주 금요일에 있는 해피아워는 다시 한번 한국NI 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인턴 기간에는 강도 높은 일정이 있으니, 인턴기간 중 다른 일과 병행하여 하고자 한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어진 시간 동안 한국NI와 LabVIEW에 대해서만 집중과 열정을 표현하고자 한다면, 캠퍼스 인턴쉽을 과감히 추천합니다!

 

22기 인턴 신동휘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과제들과 수업스케줄이 병행된 타이트한 일정이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조율하며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힘든 상황 속에서 동기들과도 끈끈하게 맺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LabVIEW Core1, Core2, DAQ, Vision, Motion 등 여러 강의를 수강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22기 인턴 정기우

짧은 시간 동안 한계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개인 혹은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가면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서 NI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엔지니어로서의 문제해결방법과 절차를 배우면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